명인안동소주
- 경북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6길 6
- 054-856-6903
- 평일 09:00 ~ 18:00 (토, 일,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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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박재서 명인은 1995년 국가 전통식품명인 6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장남 박찬관 대표와 손자 박춘우 팀장이 함께 술을 빚어 ‘삼대가 현역으로 일하는 양조장’이라는 희소성을 지닌다.
양조장은 경북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6길 6에 자리하고 있으며, 100 % 국내산 쌀을 사용해 밑술·덧술·덧술의 ‘3단 사입법’으로 40일 이상 장기 발효한 뒤 맑은 약주만을 증류, 오크통과 옹기에서 숙성해 깊고 깔끔한 맛을 완성한다.
주요 제품은 22·35·45 도 등 다양한 도수의 안동소주와 전통 하회탈·호리병 도자기에 담은 선물용 라인, 장기 숙성용 담금주 시리즈로 구성된다.
소비자는 양조장 투어를 통해 전통 증류 공정을 체험하고, 시음·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명인안동소주는 ‘좋은 술만을 고집한다’는 철학 아래 지역 농가와 상생하며, 한국 증류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